중앙노동경제연구원·중앙직업전문학교, 2026년 시무식 개최
(용인=2026년 1월 2일) 중앙노동경제연구원(이사장 설상영)과 중앙직업전문학교는 2026년 1월 2일 오전 9시 50분, 새해 첫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무식에서 설상영 이사장은 “개인의 발전과 학교의 성장은 곧 국가 발전으로 이어진다”며 새해 기조를 밝혔다. 이어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운수대통, 만사형통을 기원하며,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주어진다는 원칙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는 그 기회를 잡을 수 없다”며, 교육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학업에 임할 것을 당부했다. 학교는 올해에도 취업 준비생과 직업전환 희망자를 적극적으로 모집해 우수한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중앙직업전문학교는 2026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삼아, 교육과정별 발전을 이루고 기술인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